생활여건이 어려운 선교지의 어린이나 청소년 1명을 1대1로 결연하여 영적인 자녀로 삼고 양육비를 지원하며 그들을 위해 매일 기도함으로 복음과 희망을 전하는 선교프로젝트입니다.  

작은 사랑의 나눔이 선교지의 미래를 희망으로 변화시킵니다.

기도운동.. 영적자녀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과 민족, 선교지를 품고 매일 1분 이상 중보 하는 기도운동입니다.  

희망의 씨앗.. 가난과 절망의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합니다.  

보살핌.. 정기적인 방문과 교제가 이루어지면서 영적자녀들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핌을 받게 됩니다.  

미래의 변화.. 영적자녀뿐 아니라 그의 가족, 학교, 교회. 지역, 나라, 종족이 희망의 미래를 품게 되는 변화를 갖게 됩니다.  

세계복음화.. 참여하는 모든 성도는 후원과 기도로 선교사와 함께 세계복음화 운동에 실제적으로 동참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복음을 거부하는 지역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줍니다.